2026 동작 청소년 축제 11월 7일 개최! 선착순 200명 혜택 놓치면 손해일까?
2026년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동작구 노들나루공원에서 '제4회 동작 청소년 축제'가 개최돼요. 사당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청소년들이 직접 '축제기획단'을 꾸려 행사 콘셉트 논의부터 공연자 섭외, 홍보 활동까지 준비 전반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특별한 문화예술 축제예요. 사전 신청은 선착순 200명에 한해 2026년 11월 4일까지 받으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메인무대 관람 좌석과 스페셜 키트 수령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사전 신청을 미처 하지 못했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별도의 사전 신청을 하지 않은 주민이나 청소년도 행사 당일 노들나루공원 현장을 자유롭게 방문해서 다채로운 거리극을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공간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거든요. 주말을 맞아 서울에서 유익한 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서울 지역 축제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노들나루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2026년 11월 7일, 노들나루공원이 하나의 야외 극장으로 변해요
이번 축제의 핵심 콘셉트는 바로 '하나의 극장'이에요. 노들나루공원 전체를 거대한 공연장이자 하나의 무대로 활용하여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르고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에요.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메인무대와 축제장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끊임없이 펼쳐져요. 메인무대에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뮤지컬 퍼포먼스와 댄스, 밴드, 보컬, 치어리딩 등 관내 청소년 동아리들의 열정적이고 활기찬 무대가 차례로 이어져요. 또한 축제장 한편에서는 전문 예술가와 청소년 예술가가 힘을 모아 함께 꾸미는 거리극도 선보여서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색다른 볼거리와 감동을 만날 수 있어요.

선착순 200명 사전 신청 혜택과 상세 접수 절차
축제를 더욱 알차고 편안하게 즐기고 싶다면 사전 신청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해요. 동작구는 사전 신청자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어요.
사전 신청 기간은 2026년 11월 4일까지예요. 안내 포스터에 수록된 QR코드를 스캔하여 편리하게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0명 모집이 완료되면 마감돼요. 사전 신청에 성공한 참가자는 행사 당일인 2026년 11월 7일 오후 2시까지 노들나루공원 현장 안내부스를 방문해 참가 팔찌를 수령해야 해요.
참가 팔찌를 수령한 분들에게는 메인무대 공연을 쾌적하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메인무대 전용 관람 좌석 혜택이 제공돼요. 이에 더해 추운 날씨를 대비한 핫팩과 맛있는 간식이 알차게 포함된 '스페셜 키트'까지 선물로 받으실 수 있어요. 사전 신청을 하지 않은 일반 주민과 방문객도 행사 당일 자유롭게 현장을 찾아 모든 관람과 체험을 이용할 수 있으니 부담 없이 방문해 보세요.

체험 부스부터 안전·건강 캠페인 부스까지 풍성하게
화려한 무대 공연 외에도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알차게 마련돼요. 방문객 각자의 취향과 관심사에 따라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즐길 수 있어요.
- 창작·체험 프로그램: 캘리그라피, 주얼리디자인, 마술체험, 특수분장 및 메이크업, 인생네컷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공간
- 안전·건강 캠페인: 동작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 상담 및 체험 부스,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부스 등 청소년 보호 공간
이처럼 흥미로운 문화 체험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돕는 유익한 상담과 캠페인 공간이 함께 운영돼요.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부모님들에게도 매우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 될 거예요.
빈백과 텐트에서 휴식하는 '막간 쉼터'와 맛있는 '막간 식당'
'하나의 극장'이라는 축제 콘셉트에 맞춰 먹거리 공간과 휴식 공간도 남다르고 특색 있게 꾸며져요. 축제를 즐기다 출출해지거나 휴식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찾아가 이용할 수 있어요.
먹거리 공간으로 조성되는 '막간 식당'에서는 영화관이나 극장에서 즐겨 먹는 팝콘, 츄러스, 핫도그 등 맛있는 간식거리와 먹거리를 판매해요. 휴식 공간인 '막간 쉼터'는 방문객과 관람객의 다양한 취향에 맞추어 세 가지 유형의 좌석 공간으로 구분하여 조성돼요.
1열은 누워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빈백과 매트존, 2열은 깔끔하고 단정하게 앉을 수 있는 의자와 테이블존, 3열은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텐트와 그늘막존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원하는 형태의 좌석을 직접 선택해 편안하게 쉬면서 축제의 열기와 분위기를 마음껏 만끽해 보세요. 전국의 다양한 축제 일정은 축제 달력에서 손쉽게 비교해 보실 수 있어요.
철저한 안전 관리와 동작구의 청소년 지원 약속
동작구는 방문객과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관리 대책을 마련했어요. 안전관리요원 사전교육을 완료하고 청소년활동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차질 없이 진행했어요. 행사 전날에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행사 당일에는 현장 안전관리대책 운영본부를 직접 구성해 현장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에요.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축제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쌓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교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꿈과 역량을 마음껏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기회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어요.
이렇게 하세요
- 사전 신청하기: 2026년 11월 4일까지 안내 포스터 속 QR코드로 접속해 선착순 200명 사전 신청을 완료하세요.
- 현장 팔찌 수령: 2026년 11월 7일 오후 2시 전까지 노들나루공원 안내부스를 방문해 참가 팔찌를 수령하고 스페셜 키트와 메인무대 좌석 혜택을 챙기세요.
- 자유 현장 방문: 사전 신청을 하지 못했더라도 2026년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6시 사이에 노들나루공원에 방문하면 모든 공연과 체험 부스, 막간 식당 및 쉼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요.
출처
· dhtoday.com — 공원을 하나의 극장으로… 동작구, '제4회 동작 청소년 축제' 개최 — https://www.dh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286
· 동작구청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dongjak.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