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3유형 · 원본 그대로 게재)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6
어떤 축제?
11월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1년에 한 번, 부산에 나타나는 크리스마스 마을'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6’이 펼쳐진다. 지난해 45만 명이 찾은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이 올해는 걷고, 보고, 맛보고, 경험하는 머무는 크리스마스 테마파크로 돌아온다. 산타와 우편배달부, 산장 주인 등 마을 사람들이 반겨주는 살아있는 마을에서 눈 내리는 광장과 퍼레이드, 성가대 공연, 강레오 셰프와 부산 로컬 브랜드의 크리스마스 한정 메뉴, 선물 상점과 시즌 한정 팝업까지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유료 티켓제로 운영해 웨이팅과 혼잡을 줄이고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크리스마스의 설렘으로 가득한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은 11월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만날 수 있다.
프로그램
- 주요 프로그램 : 크리스마스 미식 연회장 / 큐레이션 상점 / 산타 퍼레이드 / 버스킹 / 성가대 공연 등
1) 강레오 셰프와 부산 로컬 브랜드가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미식 '연회장'
- 로컬 브랜드의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메뉴
- 공식 앰배서더 강레오 셰프 X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특별 메뉴
2) 크리스마스 마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선물 '상점'
- 특별한 선물을 위한 큐레이션 상점
- 시즌 한정 굿즈
3) 종소리로 이어지는 마을의 하루, 크리스마스 몰입 체험
- 대형 트리와 종탑이 있는 광장에서 펼쳐지는 눈 내리는 시간, 산타 퍼레이드, 성가대 공연, 다 함께 건배하는 시간
- 산타, 우편배달부, 산장 주인, 벨보이 등 마을 사람(NPC)과의 만남
4) 눈사람과 아이 놀이터가 있는 '눈 덮인 숲', 불가에서 쉬며 버스킹을 즐기는 '산장'





